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기도는 시간으로 드리는 예배

응답 받는 기도 훈련 ‘목요기도학교’

기도를 통해 성령을 체험하고 치유와 회복을 체험케 하는 ‘목요기도학교’가 지난달 29일(목) 수원 온누리교회에서 개강했다.

이날 ‘영성기도’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박순희 사모는 “우리가 믿음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길 원하시는 하나님은 고난과 고통을 적절히 사용하신다”면서 “고난을 통과할 방법은 기도 외에는 없다”고 역설했다.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 는 “기도는 하나님이 성도에게 주신 특권이다. 기도를 배우는 것은 하나님의 특권을 붙잡는 것이다”며 성도들에게 도전을 주었다.

한편 다음 달 17일까지 열리는 목요기도학교는 ▷기도와 영적전쟁(이상준 목사) ▷기도와 치유(김성진 장로) ▷기도와 성령(손기철 장로) ▷다시 찾는 기도(오규훈 교수) ▷중보기도(김하중 장로)의 강의가 이어진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