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부 예배 신설4~5세 대상 눈높이 맞춘 교육 수원 온누리교회는 4~5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예배를 드리도록 유아부 예배를 신설했다. 오늘(18일)부터 1부(오전 9시)와 2부(11시 30분)로 나눠 자모실에서 예배드리고, 영아부 부모와 교사 15명이 교사로 섬긴다. 유아부 예배 신설의 배경은 수원 온누리 영아부 재적 인원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대상 연령의
쉼과 교제가 있는‘쉼터 오픈’
뜨거운 찬양으로 성령님 임재 체험
서빙고 실버합창단 특순 섬겨
자연 속에서 하나님 찬양
“예배, 삶에 적용해야 …”
“돈독한 공동체 만들 것”
‘멈추지 않는’ 예배가 시작됐다
어린이들, 기뻐 뛰며 하나님 찬양
추억, 사랑 나누는 ‘프라미스 홈커밍데이’
병원에서 드리는 천국 예배
여성사역, 눈물로 드린 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