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에서 만난 예수님
파워웨이브, 가을 소풍 … 하나님의 손길 체험 건대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남이섬에서 예수님과 특별한 데이트를 했다. 지난달 18일(주일) 파워웨이브 학생들은 남이섬으로 가을 소풍을 다녀왔다. 이번 소풍은 건대 파워웨이브가 진행하고 있는 ‘절친 되기 프로젝트’의 세 번째 행사로 기획되었으며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더욱 성숙한 예배공동체 지체로 거듭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날 40여 명의 파워웨이브 지체들이 함께 했으며 예배 후에는 공동체 훈련, 팀별 미션수행, 식사 등의 순서가 진행되었다. 파워웨이브 측은 이번 소풍을 통해 각종 학업으로 지친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체험하고 맛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며 적극적으로 도왔다. 최영신 전도사(건대 파워웨이브)는 이날 말씀을 전하며 “시절을 따라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것처럼 파워웨이브 친구들도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성경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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