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으로 나아가는 ‘기도의 어머니’서빙고 권사회 월례예배에서 중보기도 집중 서빙고 권사회가 ‘기도의 어머니’로서 교회 전체에 기도의 불씨를 붙였다. 지난 10일(화) ‘기도의 향연’을 주제로 드린 월례예배에서 권사들은 나라와 민족, 선교사, 교회, 하용조 목사를 위해 연속해서 기도했다. 강미향 목사, 서재범 목사, 도육환 목사, 임항재 목사, 박태영 목사가 순차적으로 기도를 인도했다.이날
“예배에 하나님이 계시는가, 그렇지 않은가”
거룩한 충격을 세상에 심는 사람들
예수님 영접 후 변화된 삶 간증
찬양과 부채춤으로 ‘웃음꽃 활짝’
올해 ‘새 소망’으로 마무리
“위로와 용서의 하나님 만나세요”
헬로맘, 오픈강의 연다
“자유함과 축제가 있는 예배로 오세요”
축구로 캠퍼스 화합 기틀 ‘구축’
하늘 문 여는 ‘수요중보기도모임’
사람을 살리는 ‘희생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