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맞춤전도집회 ‘절친’
예수님과 영원한 우정 약속 수원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5일(주일) 비전홀에서 중등부 맞춤전도 ‘절친’을 열었다. 이날 100여 명의 전도집회 참석자들은 비전홀에 모여 ▷청소년예수제자학교의 워십공연 ▷절친노트 게임 ▷가수 이지아의 찬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특순을 보며 마음의 문을 열었다. ‘절친’을 통해 처음으로 교회를 찾은 김강배군(중3)은 “친한 친구와 함께 참석해 편안한 시간이 됐고 전도사님의 메시지가 마음에 와 닿았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예수님을 영접하거나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며 결신카드를 작성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3주 동안 ‘절친플러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수원 온누리 중등부는 지난달 25일(주일) 맞춤전도집회 ‘절친’을 열어 다양한 특순으로 전도 대상자들의 마음을 열었다.
▲ 수원 온누리 중등부는 지난달 25일(주일) 맞춤전도집회 ‘절친’을 열어 다양한 특순으로 전도 대상자들의 마음을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