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람 벗고 새사람으로 ‘거듭남’
하친구 기도학교 … 소명과 부르심 재확인 양재 중보기도학교에서 주최한 ‘제1기 하친구(하나님과 친밀함을 구하는 기도) 기도학교’가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다윗동산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자연 속에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마련된 이번 기도학교에는 50여 명이 참석했다. 기도학교에서는 ▷주제 강의 ▷침묵기도 ▷기도일기 쓰기 ▷로마서 묵상 등의 프로그램으로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다져나갔다.이번 기도학교는 주제 강의에 초점을 맞췄다. 김병호 목사(양재 중보기도)는 3회에 걸쳐 ▷하나님의 형상 회복 ▷존재감 ▷소명과 부르심 등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메시지를 듣고 도전을 받은 참가자들은 말씀에 순종하며 오직 기도로 간구하는 성도가 될 것을 다짐했다.김병호 목사는 “거룩한 새사람만이 교회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며 “오직 성령을 사모하고 성령과 동행하며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전했다. / 김남원 기자
양재 중보기도팀이 주최한 제1기 하친구 기도학교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새사람으로 거듭날 것을 선포했다.
양재 중보기도팀이 주최한 제1기 하친구 기도학교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새사람으로 거듭날 것을 선포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