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신발 신고 떠나는 여성들
여성사역, 인도네시아 아웃리치 파송식 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에서 인도네시아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러 떠나는 단기 아웃리치팀을 파송했다.지난 21일 수요여성예배에서 인도네시아 아웃리치 파송식 ‘블레싱(Blessing)’이 열렸다. 17명의 부천 성도들은 어제(24일) 인도네시아 반둥 지역으로 떠나 인도네시아를 품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고 오는 28일(수) 새벽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날 성도들은 주님의 사랑을 전하러 떠나는 지체들을 축복하며 인도네시아 땅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아웃리치를 떠나는 팀을 위해 부천 여성사역에서는 지난 18일(주일) 바자를 개최했다. 바자를 통해 모아진 성금은 인도네시아 땅의 복음의 통로로 쓰인다. 또한 아웃리치를 위한 중보기도모임이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50분에 8층 자모실에서 열린다./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