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에서 무릎으로 ‘기도의 집’ 세워
‘집을 세우는 여인’ 주제로 세미나 열어 “지혜로운 여인은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잠 14:1)건대 온누리교회 수요오전여성예배에서 특별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집을 세우는 여인’을 주제로 지난 7일부터 21일까지 3주 동안 주미향 집사가 강의했다. 주 집사는 세 번에 걸친 강의에서 성도들에게 “골방에서 열방을 경영하라”고 강조하며 말씀을 묵상하는 삶의 유익을 ▷큐티의 시작 ▷성경 읽기 ▷묵상 ▷기도와 적용 등의 예를 들어 자세히 설명했다. 주 집사는 “의무감과 부담으로 행하는 행위적인 적용보다 주님과의 인격적인 교제와 순종에 목적을 두고 하나님과의 친밀감이 점점 깊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혜로운 여인은 골방에서 무릎으로 집을 세운다”고 말했다. 건대 성도들은 세미나 후 “기도하는 여인이 되겠다”, “큐티와 말씀을 붙드는 여성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귀한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건대 여성사역에서는 수요오전여성예배를 통해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풍성한 말씀과 영적 양식을 공급하고 있다. 여성사역에서는 지난 1월부터 ‘아홉 번의 만남’, ‘나를 찾는 여행-애니어그램’, ‘집을 세우는 여인’ 등의 세미나를 통해 성도들에게 폭넓고 다양한 말씀의 기회를 제공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