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견고한 믿음의 성 쌓는다
큐티스쿨 개강, 6주차 수련회도 마련 큐티와 함께 생활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부천 성도들이 ‘큐티스쿨’로 영의 양식을 공급받는다. 지난 주일(18일) 제12기 큐티스쿨이 개강했다. 첫날 이철규 목사(부천 온누리교회)는 큐티를 통해 변화된 자신의 삶을 간증하며 “큐티를 새로 접하게 되는 성도들이 큐티스쿨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되기를 바란다”고 성도들을 권면했다. 큐티스쿨은 다음 달 23일(주일)까지 6주 동안 진행된다. 계속해서 큐티의 정의(송재길 장로), 읽기와 묵상(임광택 장로), 묵상의 실습과 적용(김혜경 목사), 큐티 나눔과 나눔방(김미정 목사) 강의가 진행된다. 특히 마지막 6주차에는 큐티수련회를 떠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제12기 큐티스쿨이 지난 주일(18일) 개강했다. 이번 큐티스쿨은 6주 동안 진행되며, 이철규 목사를 비롯한 부천 온누리교회의 목회자들이 강의한다. 사진은지난 번 열린 큐티스쿨.
제12기 큐티스쿨이 지난 주일(18일) 개강했다. 이번 큐티스쿨은 6주 동안 진행되며, 이철규 목사를 비롯한 부천 온누리교회의 목회자들이 강의한다. 사진은지난 번 열린 큐티스쿨.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