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4주년 … 하나님께 영광
말씀에 기초한 교회, ‘시냇가에 심은 나무’ 다짐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25일) 창립 4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본당을 가득 메운 교회 리더십들과 인천 온누리 성도들은 지난 4년 동안 인도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되짚었다.
예배는 ▷최도성 장로의 기도 ▷인천 온누리 연합찬양사역팀의 특송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의 환영 인사 ▷하용조 담임목사와 인천 온누리 성도의 축하 영상 ▷특순(부채춤) ▷라준석 목사(총괄수석)의 설교 ▷케이크 커팅 ▷식사 교제 등으로 진행됐다.
차세대 예꿈의 어린이, 대청, 성인에 이르기까지 인천 온누리 모든 성도는 창립 4주년을 축하하는 영상에서 지난 시간 동안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한목소리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렸다.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는 ‘복이 있는 사람(시 1:1~6)’을 주제로 인천 온누리의 모든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혀 복된 삶을 살아갈 것을 도전하는 메시지를 선포했다.
라 목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통찰력을 얻어야 복된 길로 향하게 된다”며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늘을 줄 수 있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말씀에 기초한 인천 온누리 성도가 될 것”을 권면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5일(주일) 창립 4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인천 온누리 모든 성도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한 지난 4년을 되짚으며 감사의 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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