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열매 맺는 지역교회
신현감리교회 동반자 수료식 일대일로 영적 재생산과 건강한 교회 공동체를 세우는 부천 온누리교회 일대일 사역팀이 지난 11일(주일) 인천 신현감리교회에서 동반자 수료식을 진행했다.신현감리교회 김요한 목사를 비롯해 10명의 성도가 수료했다.김요한 목사는 “모든 교파를 초월해 섬겨준 온누리교회 일대일 사역팀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이날 수료한 10명은 오늘(25일)부터 16주 동안의 양육자 과정을 밟는다. 일대일 대외사역은 Acts29 비전을 이뤄나가는 일대일 양육자들의 아낌없는 헌신으로 풍성한 열매를 맺고 있다. 일대일 사역팀의 조상식 집사는 “지속적으로 일대일을 요청하는 지역교회를 위해 중보하겠다”고 말했다./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