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물질로 후원하고 기도로 섬기는 ‘바자’

대청, 탄자니아 아웃리치 위해 개최

 

 

부천 온누리교회는 대학청년들의 탄자니아 아웃리치를 위한 바자를 지난 주일(11일) 개최했다.

이번 바자는 방학 동안 이뤄질 대학청년들의 아웃리치 활동을 격려하고 후원하는 차원에서 열렸으며, 부천 성도들의 많은 참여와 후원으로 성황을 이뤘다. 이날 음식과 액세서리를 비롯한 다양한 물품이 준비됐다.

부천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들은 오는 26일(월)부터 다음 달 6일(금)까지 탄자니아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이들은 탄자니아에서 어린이와청년 등을 섬기고 복음을 전하는 데 열심을 다할 예정이다./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