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일대일’

 

일대일 대외사역팀 … 지역교회에 선한 영향력

 

교단과 교파, 지역을 초월해 ‘일대일’로 하나 되는 역사가 부천 일대일 대외사역팀 가운데 있었다.

부천 일대일 대외사역팀이 지난 주일(18일) 목동에 위치한 횃불교회에서 일대일 동반자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50명의 동반자가 수료했다.

이번 동반자과정은 각 교회의 요청에 따라 12개 교회의 연합으로 진행됐다. 또한 일대일 훈련을 받아온 외부 교회 양육자들이 함께 양육을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일대일을 요청하는 교회들의 범위도 부천, 인천을 비롯해 김포, 목동, 광명 등지로 점차 지역이 확대되고 있다.

조상식 팀장(일대일대외사역팀)은 “지역교회들이 일대일과 큐티를 통해 변화되고 더 나아가 한국교회에 미칠 선한 영향력을 기대하며 일대일 사역을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동반자과정을 수료한 이들은 오는 9월부터 양육자과정을 밟을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지역교회 연합3기 일대일 동반자과정과 연합2기 양육자과정 수료식이 지난 주일(18일) 목동 횃불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총 66명의 성도들이 수료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