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함께 캠프 다녀왔어요”
유치부 여름성경학교 ‘iStory-빛나는 믿음’
무더운 여름, 차세대 어린이들이 캠프로 시원함을 만끽했다.
부천 온누리교회 차세대는 유치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일(토) 여름성경학교 ‘iStory-빛나는 믿음’을 개최했다.캠프에 참석한 어린이들은 찬양, 드라마, 믿음 게임, 율동, 연극, 과학놀이, 체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부천 차세대는 이번 캠프를 통해 어린이들이 교회를 ‘친근하고 재미를 느끼며 가고 싶은 곳’으로 새롭게 인식할 수 있도록 힘썼다. 또한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의 주인 되시는 예수님을 만나고 보다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왔다.
캠프에 참석한 어린이들은 “교회에서 친구들과 함께 있는 것이 집에 있는 것보다 더 행복했다”, “게임이 재밌고 즐거웠다”는 등의 소감을 내놓았다.
유치부 담당 김주애 전도사는 이번 행사에 대해 “하나님께서 작은 부분까지 간섭하시고 돌봐주신 은혜의 시간이었다”고 평하며 “아이들이 찬양과 말씀, 놀이를 통해 빛나는 다니엘의 믿음을 배웠고, 넓은 잔디가 펼쳐진 운동장과 놀이체험장에서 마음껏 뛰놀고 웃을 수 있었다”고 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차세대 어린이들이 즐거움을 만끽했다. 지난 10일(토) 부천 차세대는 유치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여름성경학교 ‘iStory-빛나는 믿음’을 개최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