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여성사역 큐티투어, 믿음의 유산 확인

과거ㆍ현재ㆍ미래로 이어지는 영적 부흥 염원

 

인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이 지난 16일(금) 인천 시내에서 큐티투어를 했다. 36명이 참가한 이날 투어는 인천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비전을 상징하는 주요 장소를 돌아보며 인천 지역의 영적 부흥을 염원하는 땅밟기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주안감리교회 국제성서박물관을 찾아 믿음의 선진들이 남긴 신앙의 생생한 기록물을 관람했다. 이어 인천의 근대사를 보여주는 개항장에서 알렌 선교사 부부가 조선에 들어와 교회를 세우고 예배드렸던 지역을 둘러보았다. 이밖에도 조선후기에 외국의 세력을 차단하기 위해 세워진 화도진과 이민사박물관을 찾아 이곳에 깃든 선교의 열정을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컴팩스마트시티를 찾은 참석자들은 인천의 미래상을 3D영상으로 관람하며 인천 지역의 영적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인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이 지난 16일(금) 인천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비전을 상징하는 주요 장소를 돌아보며 인천 지역의 영적 부흥을 염원하는 큐티투어를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