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잠비크에 심은 하나님의 꿈
대청 프라미스공동체 아웃리치 … 진정한 치료자가 되신 하나님
건대 프라미스공동체 18명 지체들이 지난 7일(토)부터 15일까지 아프리카 남부에 위치한 모잠비크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이번 아웃리치에서는 ▷의료봉사 ▷성경학교 ▷영어교실 ▷무료급식 등의 사역으로 섬겼다.10일(월)부터 13일(수)에는 모잠비크 카템베 인근 마을을 돌아다니며 의료사역을 펼쳤다. 의료혜택을 받지 못해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을 진료하고 약을 처방했다. 현지 선교사는 진정한 치료자는 하나님이심을 선포하며 이들을 위해 중보했다.
의료사역을 마친 후에는 성경학교를 열었다. 성경학교는 ▷유치원생(10일) ▷초등학생(11일) ▷중학생(13일) ▷고등학생(14일)으로 나눠서 각각 진행됐다. ‘요셉의 꿈’을 주제로 진행된 성경학교는 각 세대별 눈높이에 맞춰 ▷찬양 ▷인형극 ▷클레이아트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11일(화)부터 3일 동안은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학교를 열어 성경에 나오는 다양한 영어 표현을 통해 자신의 꿈과 비전을 영어로 쓰고 말하는 연습을 했다.
그 밖에도 아웃리치팀은 영양상태가 좋지 못한 모잠비크의 유치원생에게는 빵을, 중·고등학생들에게는 특별식을 제공했다.
아웃리치팀은 모잠비크에서 만난 어린 영혼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꿈이 심겨지기를 기도했다. / 오은지 기자

건대 프라미스공동체 아웃리치팀은 아프리카 남부의 모잠비크에서 8박9일 동안 다양한 사역을 펼쳤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