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세대 위한 예배 막 오른다
9월부터 서빙고, 주일 4부예배는 ‘축제의 장’
9월부터 세대별 눈높이로 새 단장하는 서빙고 주일예배의 중심에 4부예배가 있다.
4부예배는 주로 20~30대 젊은 세대를 위한 모던한 예배가 키워드다.
특히 역동적 찬양팀 ‘온누리 워십콰이어팀’과 ‘드라마팀’이 펼칠 다채로운 공연은 예배당을 축제의 장으로 꾸밀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젊은 세대들이 깊은 영성을 가질 수 있도록 강력한 말씀이 선포된다.
젊은 세대를 위한 4부예배는 ▷오프닝 영상 ▷찬양 ▷특순 ▷교제의 시간 ▷성경봉독 ▷설교 ▷합심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4부예배에서 역동적인 찬양사역을 펼칠 온누리 워십콰이어팀과 드라마팀에서 팀원을 모집 중이다.
대상은 20~30대 성도로, 기존 성가대나 찬양팀을 섬긴 적이 있는 지체를 우대한다.
한편 새 단장하는 서빙고 주일 1부예배에서는 주로 40~50대 성도를 대상으로 클래식을 강조한 예배가, 2부와 3부예배에서는 세미클래식과 세미 모던 분위기를 강조한 예배가, 7부예배에서는 늦은 시간에 예배를 드리는 성도를 위한 따뜻한 예배가 진행된다.
ㆍ문의: 서희철 간사(3215-3238)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 서빙고 주일예배가 9월부터 세대별 눈높이에 맞게 새 단장한다. 그 중심에는 주로 20~30대 젊은 성도가 모이는 4부예배가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