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예배 세우는 축복의 통로 다짐

중서동공동체, 중국 A지역 아웃리치

 

대전 온누리교회 중서동공동체 성도들이 지난달 24일(토)부터 29일(목)까지 중국 A지역으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아웃리치에서는 ▷교회 페인트칠ㆍ보수공사 ▷현지 교회 예배 ▷땅밟기 ▷중보기도 등의 사역을 펼쳤다.

아웃리치팀은 매일 아침을 큐티와 중보기도로 시작해 저녁에는 그날의 사역을 되돌아보는 예배를 드리며 중국 A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첫날 중국 현지인을 통해 A지역과 사역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은 아웃리치팀은 A지역에 위치한 사범대학의 교정을 밟으며 이곳의 젊은이들이 영적으로 부흥하기를 간절히 염원했다.  

 둘쨋날에는 삼자교회와 한인교회를 번갈아가며 방문해 예배를 드렸다. 예배 후에는 5,000년 전에 세워진 성벽과 모슬렘 사원 등을 둘러보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도구로 사용되기를 바라며 뜨겁게 기도했다.  

셋쨋날에는 시골 교회를 방문해 페인트칠과 시설보수공사 등을 하며 그곳 지체들과 교제를 나눴다.

귀국하는 날에는 중국의 가정교회 지도자를 초청해 중국 내 기독교 실태와 선교 현황을 듣고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현열 집사(아웃리치 팀장)는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살아있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는 하나님을 체험했다”고 말했다. / 오은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