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워서 남주는 일대일
일대일사역팀 신탄진침례교회에 효과적 양육 노하우 전수
수원 온누리교회 일대일사역팀이 지난 20일(금)부터 22일(주일)까지 대전 신탄진침례교회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사역팀은 작년부터 일대일 대외협력사역으로 지속적으로 교류한 신탄진침례교회를 방문해 일대일 양육과정을 점검하고 효과적인 양육 노하우를 전한다는 목적으로 아웃리치를 기획했다.
20일(금) 이른 시각에 수원 온누리교회를 출발한 사역팀은 계룡산 계곡에 자리잡은 쉼터에 도착했다. 동학사계곡을 거슬러 올라가 은선폭포까지 땅밟기를 한 사역팀은 계룡산의 잡귀들을 하나님의 영으로 쫓아내는 기도를 드리고 하산했다.
사역팀은 신탄진침례교회에 도착해 곧바로 일대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일대일이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사역자들을 축복하고 유선식 목사(수원 일대일사역)의 인도로 심령대부흥회가 뜨거운 기도열기 속에 열렸다.
22일 신탄진침례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린 사역팀은 특송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를 찬양하며 모든 아웃리치 일정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며 사역을 마무리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수원 온누리교회 일대일사역팀은 작년부터 일대일 대외협력사역으로 교류한 신탄진침례교회로 일대일 노하우를 전수하는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