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성경읽기운동’, 9월부터 시작
예배와 성경일독 함께 진행
양재 여성사역에서 ‘성경읽기운동’을 시작한다.
양재 여성사역은 오는 9월 첫째 주(1일)부터 수요오전여성예배 후에 성경일독을 시작할 계획이다. 예배에서 10분 동안 강의를 듣고, 이후 점심식사와 함께 40분 동안 조별로 흩어져 성경을 읽는다. 성경은 신약성경(마태복음)부터 읽어나간다.
이번 성경읽기운동에 동참하면 예배에 참석만 해도 성경을 일독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그동안 외부교인 또는 혼자 예배에 다녔던 성도들도 함께 조에 편성되어 조원들과의 나눔을 갖고 말씀도 함께 읽을 수 있다. 원하는 성도들은 기간에 상관없이 신청만 하면 조에 편성되어 성경읽기운동에 동참할 수 있다.
조호영 목사(양재 여성사역)는 “예배를 통해 말씀을 들을 뿐만 아니라 일독을 하면서 말씀을 직접 먹는 시간을 마련했다”면서 “성경읽기운동을 통해 말씀이 성도들의 삶을 이끌어 가도록 계속해서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ㆍ문의: 김주혜 간사(570-7257)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