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눈물과 감동 있는 큐티방

 

큐티나눔방 종강예배에서 수요큐티방팀이 오카리나 연주를 선보였다.

 

 

 

 

복음의 비밀을 큐티로 깨닫는 여성사역 큐티나눔방이 지난 26일(금) 종강했다.

이날 종강예배에서 수요큐티방팀의 오카리나 연주와 한 성도의 간증이 성도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이 간증에서 성도는 8년 전부터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게 되었고, 깊고 어두운 터널을 지나던 때에 예수님을 만나 위로를 받았다면서 “귀가 들리지 않는 내게 주님은 오카리나를 배우게 하셨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오카리나를 연주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종강예배에서 말씀은 이장수 감독(로고스필름)이 전했다. 이날 이 감독은 “바울의 심정으로 크리스천다운 큐티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