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함께한 추수감사의 은혜
여성사역팀ㆍ꿈땅 유년부 헌물 나눠
여성사역팀 좋은이웃모빌팀이 지난 24일(수) 인천 고잔동에 위치한 ‘남동평강의마을’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웃음꽃을 선물했다.
사역팀은 어르신들에게 과일과 쌀을 전달하고 예배를 드렸다.
이날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성령을 마음 속 깊이 받아들이면 날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어르신들을 축복했다.
지난 주일(21일) 꿈땅 유년부는 추수감사주일에 모금한 과일과 야채 등의 헌물을 인천 구월동에 위치한 ‘예랑요양원’의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추수감사의 기쁨을 이웃과 나눴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