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부모님과 함께하는 성령집회

꿈땅 ,  ‘진정한 Sweet home을 만들어갈 것’

 대전 차세대 꿈땅 유년부와 초등부는 지난 13일(토) ‘Sweet home’을 주제로 부모와 함께하는 성령집회를 열었다. 이번 성령집회에는 90명의 부모와 아이들이 참석했다.

 이날 말씀을 전한 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는 이번 집회에 참석한 유년부와 초등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예배하고 큐티하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했다.

 장지은 전도사(대전 꿈땅)는 “성령 집회를 통해 아이들이 가정에서도 늘 부모님과 함께 가정 예배드리며 진정한 Sweet home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은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