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가정의 제사장, 우리 아빠’

 파파스데이, 하나님의 축복 가정 가운데 선포할 것

 

대전 영아부는  ‘가정의 제사장, 우리 아빠!’를 주제로 지난 주일(21일) 파파스데이를 열었다.

  파파스데이는 ▷찬양 ▷엄마들의 동극 ▷영상편지 ▷워십 ▷세수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사들이 선보인 ‘나의 모습, 나의 소유’ 워십공연을 보고 부모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예배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빠들을 위해 열심히 준비한 선생님들의 사랑에 감동했다”면서 “가장으로서 항상 하나님의 축복을 가정 가운데 선포하는 제사장이 되어야겠다”고 결단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대전 영아부는 지난 주일(21일) 파파스데이를 열었다. 사진은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예

배 드리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