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 ‘실제적 훈련’ 필요
IP-7 종강

‘IP-7(Intercessory Prayer-7) 소그룹 중보기도학교’가 지난 23일(화) 화평홀에서 수료식을 했다.이날 79명의 성도가 수료하고 10개 다락방장들이 대표로 수료증을 받았다. 수료자들의 간증도 이어졌다.
오성연 집사는 “이번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했다. 또한 하나님은 기도뿐만 아니라 방언, 예배의 회복, 아토피의 치유를 내게 허락하셨다”고 간증했다.
IP-7 소그룹 중보기도학교는 양재 중보기도 사역 안에서 중보기도의 실제적 훈련을 배우는 학교다. IP-7은 7주 동안 기도, 중보기도, 중보기도의 실제와 적용, 영적 전쟁 등의 내용을 다룬다. 이번 과정은 수요일 오후반, 목요일 오전·오후반, 금요일 오전반 등 10개 반으로 진행됐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