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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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진정한 예배자 ‘온누리워십콰이어’

 

‘예배의 새로운 부흥을 꿈꾸는 팀’, ‘역동적인 찬양팀’, ‘20~30대 젊은 세대를 위한 예배자’. 서빙고 4부 예배 성가대를 섬기는 ‘온누리워십콰이어’를 설명하는 수식어다.

온누리워십콰이어는 지난해 4부 예배(오후 1시50분)를 세미클래식과 모던분위기를 강조하는 예배로 새 단장하면서 함께 창단되었다. 기존의 예배 형식을 탈피하고 역동적이고 새로운 예배와 찬양을 추구하는 온누리워십콰이어는 주로 블랙가스펠(리듬 앤 블루스, 소울 장르 등의 음악)로 예배를 섬기고 한 달에 두 번 특순을 진행한다.

 

역동적 예배 꿈꾸며 하나님 찬양

온누리워십콰이어에는 기존 성가대를 섬기던 이, CCM 가수 등 직업은 다르지만 예배자의 마음으로 모인 53명의 성도가 있다. 이들은 매주 수요일 저녁(7:30~9:30)과 주일 오전(11:30~예배 전, 예배 후~오후 4:30)에 연습을 진행하며 친목을 다지고 교제한다.  총무를 맡고 있는 김범수 성도는 “직접 예배 속으로 들어가 참여하는 예배자의 마음으로 섬기고 있다”면서 “성도들이 온누리워십콰이어팀을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여 예배의 기쁨과 은혜를 풍성하게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온누리워십콰이어에서 단원을 모집한다. 대상은 20~30대이며,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기 원하는 성도, 기존 성가대나 찬양팀을 섬긴 적이 있는 성도를 우대한다.  문의: 서희철 간사(3215-3238)   김범수 총무(010-3770-6807)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