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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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공동체 하나로 묶은 ‘새벽기도’

3주 동안 비전새벽기도회 … 더욱 성장할 것 다짐

 

일산공동체가 지난 9월 19일(월)부터 10월 8일(토)까지 비전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 2학기 개강과 발맞춰 시작된 이번 새벽기도회는 8개월 동안의 담당 목사의 부재로 인해 생겼던 영적인 갈급함을 채우고, 새로 부임한 이해영 목사(일산공동체)를 축복하며 하나 되는 공동체가 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비전새벽기도회는 3주간에 걸쳐서 일산공동체의 새벽 기도처인 일산성저유치원에서 드려졌다. 유치원 내 실내공간을 가득 메운 공동체 식구들은 제 2기 사역을 맞이하는 온누리교회의 은혜로운 출항과 일산공동체의 재도약 그리고 영적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공동체 식구들은 새벽기도회가 진행되는 동안 다락방 별로 다채로운 특순을 펼치는 등 서로 교제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매주 토요일에는 이해영 목사의 안수기도를 받으며 심적인 어려움을 위로 받고 믿음의 회복을 이뤄갔다. 일산공동체는 이번 비전새벽기도회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한 공동체로 성장할 것을 약속하며, 지속해서 새벽기도에 집중하며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일산공동체는 지난달 19일부터 3주 동안 일산성저유치원에서 비전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 성도들은 공동체의 단합과 제 2기 온누리의 부흥을 위해 전심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