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s29’ 전하는 부천 마리아
이스라엘 성지순례 다녀와
부천 온누리교회에서는 지난 9월 8일(목)부터 16일(금)까지 8박9일 동안 이스라엘 성지 순례를 다녀왔다. 류모세 선교사와 함께한 이번 성지순례는 예루살렘, 베들레헴, 사마리아, 여리고, 사해 등지를 돌며 이스라엘의 구원과 선교의 비전을 다시금 되새기는 의미 있는 아웃리치로 진행됐다.
성지순례를 다녀오며 더욱 간절해진 열방과 선교를 향한 기도는 지난 9월 27일 열린 ‘마리아행전’으로 이어졌다. 이번 마리아행전에 모인 지체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나아가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해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의 설교는 류모세 선교사가 맡았다. 한편 지난 10월 4일(화) 열린 화요중보예배에서는 영화 ‘회복’의 주인공인 Jews for Jesus 팀 리더, 아이작 데너(Izach Danor) 선교사가 초청되어 여성 성도들에게 선교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부천 화요중보예배에서는 특별히 이스라엘을 위한 기도팀이 새롭게 꾸려졌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부천 온누리는 지난 9월 8일부터 8박9일 동안 이스라엘 성지 순례를 다녀왔다. 류모세 선교사와 함께한 이번 성지순례를 통해 성도들은 이스라엘을 품고 기도하며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