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되는 하나님의 공동체
수요저녁예배, 수요목양예배로 변경
부천온누리가 새로운 공동체 개강과 발맞춰서 기존에 드리던 수요저녁예배를 ‘수요목양예배’ 로 변경했다.
수요목양예배는 공동체 활동에 집중하자는 취지에서 순장, 다락방장 등 전체 리더십들과 성도들이 참여해 ▷교재와 나눔, 티타임 ▷경배와 찬양 ▷말씀과 기도 ▷공동체별 모임 및 순장성경공부 등의 내용으로 드려진다. 이를 위해 각 공동체 담당 교역자들은 매주 화요일 오전에 모여서, 목양예배 후에 진행되는 순장성경공부를 위한 교육자료를 함께 준비하고 서로 묵상한 내용을 나누는 등 리더십 케어를 위한 준비에 열중하고 있다. 9월의 수요목양예배는 ‘고달픈 인생 가운데 찾아온 하나님의 은혜’를 제목으로 룻기에 관한 강해설교로 시작됐다. 그 첫 번째 시간인 9월 7일 예배에서는 이기원 목사(부천온누리교회)가 ‘우리가 원하는 공동체(골 3:16~17)’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공동체개강예배로 진행됐다.
10월의 예배 역시 룻기강해가 계속된다. 지난 10월 5일에는 ‘축복의 통로(룻 2:8~23)’를 제목으로 정형권 목사가 메시지를 전했으며, 12일에는 창립 26주년 부흥집회 ‘최고의 사랑’으로 진행됐다. 오는 19일과 26일에는 이기원 목사가 ‘룻의 프로포즈’, ‘안식을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룻기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에 관해 말씀을 선포할 예정이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성도들은 이번에 새롭게 드려지는 수요목양예배를 통해 하나님이 부어주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끈끈한 공동체성을 키워나갈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