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메시지
“환하게 빛날 제 2세대 온누리”
이어령 장관(전 문화부장관)
바통을 놓쳐 실격된 릴레이 경기를 보는 것처럼 안타까운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빛에서 빛으로 이어진 온누리교회의 영광 이재훈 담임목사의 취임을 맞아 하나님의 은총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故(고) 하용조 목사님의 자리가 너무 컸기에 텅 빈 광야에 혼자 서 있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제 기댈 수 있는 새로운 나무를 보고 그늘을 향해 찾아갈 수 있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떠난 그 자리보다 남기고 가신 넉넉한 재산에 감사를 드리며, 제 2세대에 온누리의 빛이 더욱 환하게 널리 비칠 것을 기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미리 계획하신 아름다운 리더”
장우진 장로(일본 비전교회)
먼저 이재훈목사님께서 하목사님의 뒤를 이어 온누리를 이끌게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예비하신 뜻이라고 확신합니다.
10여 년 전 딱딱하고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레위기를 너무나도 재미있고 또 정성스럽게 강의하시는 목사님을 보며 신선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제 돌아보니 한 스텝 한 스텝 사람을 준비시키시는 하나님의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역이 있는 온누리 공동체를 열정으로 이끄시되, 사랑과 화합을 이끌어 내시는 아름다운 리더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하목사님과 행복했던 25년 처럼 목사님과 행복한 25년의 미래를 바라 보며 Act 29장, 그리고 30장을 다 같이 쓰며 나아가는 온누리 성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온누리 새 출발, 기쁨으로 맞을 것”
차혜숙 권사(부천 캠퍼스)
이재훈 목사님을 온누리교회의 새로운 담임목사님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부천 온누리가 이렇게 성장하게 된 것의 초석은 태동할 때 목사님의 귀한 섬김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온누리교회가 이제 제 2의 전환기를 맞아서, 믿지 않는 영혼을 향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전도와 선교하는 교회’, 성령이 이끄시는 교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온 교회가 공동체로 하나가 되기를 바라며, 하나님께서 이재훈 목사님에게 더 큰 능력을 주셔서 귀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시는 목자가 되시도록 우리 성도들과 함께 늘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복합니다.
“빛나는 리더십으로 기독교 새 장 열 것”

홍종철 장로(남양주 캠퍼스)
할렐루야! 여호와이레로 미리 이재훈 목사님을 예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이제 온누리교회의 제2의 도약을 위해 하나님께서 직접 세워주신 에너지 넘치는 이재훈 목사님의 탁월한 리더십을 기대합니다. 일찍이 미국 뉴저지초대교회에서 담임목사로서의 열정과 헌신을 아직도 그곳의 모든 리더들이 그리워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특별히 제가 섬기고 있는 남양주캠퍼스는 이재훈 목사님께서 처음 기도처를 세워 인도해서 이제 창립 7주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 목사님의 빛나는 리더십과 섬광처럼 번득이는 아이디어가 온누리교회를 넘어 한국 기독교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대한민국이 낳은 차세대 위대한 목회 지도자로 우뚝 설 것을 확신합니다. 다가오는 온누리의 새 시대를 향한 힘찬 발걸음 위에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온누리, 더 찬란한 빛 발할 것”
오경숙 성도(평택 캠퍼스)
이재훈 목사님을 온누리교회 새 담임목사님으로 맞이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특새 때 설교하시는 목사님을 보면서 온유한 카리스마와 내제된 열정을 느꼈습니다. 그래서인지 목사님과 함께할 시간들이 기대가 되고 설렙니다.
제가 평택의 파워웨이브를 섬기고 있기에, 차세대 사역이 기대됩니다. 물론 아직까지 저를 비롯한 7만 5천여의 성도들의 마음에는 하용조 목사님을 잃은 상실감이 있지만, 차츰 상처가 아물고 견고해져서 이전보다 더 찬란한 빛을 발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후임 자리에 목사님께서 리더로 청빙되었으니 지금은 다소 어깨가 무거우실지도 모르겠지만, 강하고 담대해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분명 하나님께서 늘 동행하시고 저희도 함께 따를 것입니다. 여호수아가 해냈던 것처럼 목사님도 해낼 것이며, 아니 그보다 더 잘 해낼 것을 믿습니다. 목사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파이팅 하십시오.
“다윗과 같이 하나님 마음에 합한 리더”
이은희 권사(강동 캠퍼스)
주님께서는 하용조 목사님 소천 후 한달 반 동안 모든 성도가 한마음으로 후임목사님 청빙을 위해서 기도하며 기다리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후임목사님이 선출되게 하심에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또한 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리더인 이재훈 목사님을 담임목사님으로 세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온누리 교회가 故 하용조 목사님의 비전을 이어서 사도행전 29장을 계속 써 나가는 기관차가 되어, 한국교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운동력 있는 교회로 새롭게 도약할 것을 기대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희 모두가 하나 되어 기도하며, 주님 오실 때까지 성령님의 음성에 순종할 것을 다짐합니다. 이재훈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축제와 기쁨 되는 제2기 목회사역”

신영선 집사
예수님의 부활 소식처럼 반가운 소식에 기뻤습니다. 이재훈 목사님, 제2기 온누리교회의 새로운 담임목사님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밤낮으로 기도로 힘썼던 청빙 기간은 평안함이 있었습니다. 목사님의 청빙 결정 소식에 목사님과 함께 기획하고 준비했던 전도 집회가 떠올랐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링거 주사를 맞으면서까지 전도 행사가 진행될 장소를 살펴보시는 세밀함과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의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제2기 목회사역의 출발이 새로운 축제이며 참 기쁨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온누리교회를 향한 계획이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임을 소망하며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기도로 목사님을 섬기겠습니다.
“양을 치는 선한 목자”

한현숙 권사
이재훈 목사님이 온누리교회의 새로운 담임목사님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목사님과 함께 한 공동체 생활이 저에게는 크나큰 행복으로 가슴속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심방을 한 번도 거절하지 않는 양을 치는 선한 목자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웃리치와 행사에 참석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늘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주 못 뵐 거 같아서 아쉬움도 생기지만 공동체를 잘 이끌어 오신 것처럼 온누리교회도 잘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도록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