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메시지
“협력하여 선 이루길”
이용훈 장로(전 대법원장)
이재훈 목사님이 온누리교회의 담임목사로 선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온누리교회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워졌으며, 그동안 성도들이 자신의 생명을 조금도 아끼지 않고 순교의 정신으로 복음을 전파해왔습니다. ‘온누리’라는 이름만으로도 범상치 않은 세계 선교의 비전을 품고 열방에 복음을 전하며 달려왔습니다. 자신의 육신을 돌보지 않고 선교에 목숨을 건 故(고) 하용조 목사님의 눈물겨운 헌신과 성도들의 마음을 다한 협력이 오늘의 온누리교회를 이루어 냈습니다. 이를 이어받아 이재훈 목사님과 온누리 성도들이 합심하여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교회로 더욱 성장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성장하는 온누리교회를 통해 영광 받으실 것입니다.
한국교회에게 맡겨진 십자가의 사명과 소명을 이룰 수 있도록 모든 교회가 한마음 한뜻이 되는 일에 온누리교회가 계속해서 큰 역할을 해주기를기대합니다. 이재훈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의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잘 준비된 영적인 지도자”
조기칠 목사(뉴저지초대교회)
제가 보아온 이재훈 목사님은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사람 앞에서 언제나 한결같이 진실하시고 성실하신 분이셨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분입니다.
모세와 같은 故(고) 하용조 목사님의 뒤를 이어, 여호수아처럼 잘 준비된 영적인 지도자를 필요로 하는 이때에, 하나님께서는 꼭 필요한 이재훈 목사님을 온누리교회 담임목사님으로 세우심을 믿습니다. 이재훈 목사님과 같은 훌륭한 영적 지도자를 담임목사님으로 모시게 된 온누리교회는 참 축복받은 교회이고 행복한 성도님들입니다.
온누리교회가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이재훈 담임목사님과 더불어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해서 귀하게 사용되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이재훈 목사님! 다시 한 번 온누리교회의 담임목사님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 시대 열어갈 온누리교회 리더”
장승구 장로(뉴저지 초대교회)
우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한국 대형 교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이재훈 목사님이 온누리교회 담임목사님이 되신 것은 하나님께서 새 시대를 열어갈 온누리교회와 리더 이재훈 목사님에게 크신 기대를 걸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故(고)하용조 목사님의 후임이라는 중압감이 있겠지만, 뉴저지 초대교회로 처음 오셨을 때에 지어드린 영어 이름인 Joshua(여호수아)처럼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용기로 모든 일을 잘 감당하시리라고 믿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훗날 많은 사람들이 이재훈 목사님과 한 시대를 같이 살았기에, 한 교회를 다녔기에, 함께 사역을 했기에 주님을 믿는 일이 더 기쁘고 즐거운 일이 되었다고 고백하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능력으로 사역 잘 감당할 것”
김승환 장로(뉴저지 초대교회)
사랑하는 이재훈 목사님, 온누리교회의 새로운 담임목사님으로 선출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뉴저지 초대교회 담임목사 청빙 시 청빙실행위원으로 목사님을 적극 지지하여 담임목사로 모셨었으나 갑작스럽게 온누리교회로 떠나신다고 하셔서 너무 서운하고 섭섭한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온누리교회에서 크게 사용하실 것을 믿고 기쁜 마음으로 파송한 결과, 이렇게 기쁜 소식을 듣게 되어서 정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큰 능력으로 맡겨진 사역 잘 감당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온 누리로 복음 전하는 리더로 쓰임받길”
최윤섭 장로(뉴저지 초대교회)
사랑하는 이재훈 목사님, 뉴저지 초대교회 재도약의 발판을 굳건히 다져주시고, 온누리교회로 부름 받으셨을 때 섭섭한 마음 가운데서도 온 초대교회 성도님들이 목사님께서 온누리교회에서 귀한 사역자로 쓰임 받으시길 기도해왔는데, 그 기도에 응답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놀라우신 은혜로 온누리교회 담임목사님으로 청빙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기쁨을 주체할 길이 없습니다. 온누리교회의 담임목사로 사역하면서 향한 목회의 짐이 더욱 무거워지겠지만, 이미 주님께서 넓은 시야, 넓은 사고, 한 없이 넓은 사랑으로 목사님을 훈련시키셨으니 주님의 복음을 온 누리로 전하시는 목사님으로 크게 쓰임 받게 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빛과 소금을 전하는 목자 되십시오”
최성호, 이선영 성도
하나님의 계획으로 사랑하는 이재훈 목사님이 담임목사로 선출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선교를 향한 더욱더 뜨거운 비전을 품고 사도행전 29장을 쓰며 함께 달려가길 소망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능력을 잃은 교회들, 소망을 잃은 세상에 빛과 소금을 전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다음 세대를 양육하는 데에 집중하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목사님의 사역과 가정을 위해 기도로 섬기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리더십의 탄생”
배소영 코치(양재 유치2부)
온누리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취임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목사님의 설교는 편안하면서 폐부를 찌르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그 말씀으로 인해 은혜와 마음의 울림을 주는 감동을 받습니다.
온누리교회는 새로운 리더십으로 한국교회를 이끌고 부흥의 역사를 써 나가리라 믿고 기도하겠습니다. 특별히 차세대 사역에 몸담고 있는 성도로서 목사님께서 차세대에 보여주신 관심과 애정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차세대 사역의 부흥에 전폭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기도로 맞이한 아름다운 주의 종”
이정명 자매(대청 여호수아)
아름다운 주의 종 이재훈 목사님을 온누리교회의 담임목사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교회가 평안함 가운데 새로운 담임목사님을 기도로 맞이하는 과정을 보며 교회를 붙잡고 계시는 이가 하나님이심을 다시 한 번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온누리교회가 계속해서 메마른 땅에 하나님의 생명을 흘려보내는 영광의 통로로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청년들은 더욱 역동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해 낼 것입니다.
모든 청년들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담임목사로 선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