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예수님으로 가득한 교회”

“예수님으로 가득한 교회 꿈꿉니다”

 

강동 이·취임예배…라준석 목사 취임

 

 

강동 온누리교회 담당목사 이·취임예배가 지난 11월 27일(주일) 오후 2시 본당에서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는 권혁빈 목사의 이임과 라준석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이재훈 담임목사, 조정민 목사(CGNTV)를 비롯한 교역자, 최도성 장로 등 교회 리더십들이 성도들과 함께 본당을 가득 메웠다.

 

찬양으로 시작한 예배는 ▷최도성 장로(당회서기)의 기도 ▷연합성가대 특순 ▷성중원 목사 인사 ▷이재훈 담임목사 말씀 ▷이임사와 취임사 ▷안수기도 ▷조정민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인사를 통해 성중원 목사는 “하용조 목사님을 모시던 마음으로 강동온누리를 섬기겠다”고 말하며 행복한 공동체를 함께 이뤄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막 2:18~22)’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새 포도주가 되신 예수님을 맞이하는 교회는 새 부대를 준비하며 성령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가득해야한다”면서 “성령님의 운동력으로 놀라운 부흥이 일어나는 강동 온누리가 되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권혁빈 목사는 이임사를 통해 “강동에서 사역한 2년이라는 시간은 라 목사님의 길을 예비하는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성도들의 크나큰 사랑 속에 많이 배우고 감사하며 기쁘게 사역할 수 있었던 귀한 날들이었다 ”고 고백했다. 한편 이임한 권 목사는 앞으로 얼바인 온누리교회 담당목사로 섬기게 된다.

라준석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Acts29의 비전으로 달려가겠다. 가정을 세우고, 예배마다 성령님이 역사하는 아름다운 교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열심히 섬기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또한 청년들에게는 소망과 비전을 전해주는 ‘영적 멘토’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이·취임예배 포토스토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