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부르심에 YES!
하나님 부르심에 YES!
브릿지33+공동체 전도집회…26명 결신
“하나님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가까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꿈을 이루십시오.”33~44세 싱글 형제·자매들을 위한 브릿지33+공동체 가 지난 12월 3일(토) 오후 5시 양재 기쁨홀에서 전도집회를 열었다. 380여 명의 지체들이 참석한 이번 전도집회는 ‘YES 123’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도우심과 부르심에 YES로 반응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집회는 ▷찬양 ▷허필우 멘토 대표기도 ▷성가대 특순 ▷드라마Ⅰ ▷난타팀 특순 ▷드라마 Ⅱ,Ⅲ ▷워십댄스 ▷설교 ▷영접기도 ▷성찬식 ▷봉헌 및 축도 등의 순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날 집회에는 브릿지33+공동체를 만들었던 초창기 멤버들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현실 목사(브릿지33+공동체)는 설교에서 “빛나는 별을 바라보면 하나님의 꿈을 생각하게 된다. 여러분이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가지고 기도하며, 그 꿈을 이루길 바란다”면서 “진리는 어렵지 않다. 주님의 부르심에 그냥 YES라고 대답하면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준비한 천국을 누릴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집회에 참석한 한 형제는 “교회라는 곳이 멀게만 느껴졌었는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예수님에 대해 알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초청된 전도대상자 40명 가운데 26명이 결신했으며, 이 중 22명이 새가족 순에 등록했다./ 조유진 기자
<사진캡션>


브릿지33+공동체는 지난 12월 3일 ‘YES 123’ 전도집회를 열었다. 380여 명의 지체들이 참석한 이날 집회에서는 성가대, 드라마, 난타, 워십댄스 등 화려한 특순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브릿지33+공동체 알림
-성가대 이름 확정지체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성가대 이름이 ‘주마음 성가대’로 정해졌다.
-중보기도모임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자모실매주 토요일 오후 4시40분, 기쁨홀
-순장사관학교 수료 축하김수인 김현정 도은숙 박경님 방성혜백창훈 안정희 이주영 장민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