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세대 아우른 추수감사예배
모든 세대 아우른 추수감사예배
다채로운 특순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

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 11월 20일(주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1부 예배부터 3부까지 다양한 특별순서를 기획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추수감사예배로 드렸다.
이날 예배는 영아부의 아이들부터 파워웨이브 학생까지 참여한 ‘하나님께, 부모님께 감사드려요’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문을 열었다. 이후 파워틴즈의 힘찬 CCD, 파워키즈의 아름다운 찬양과 유년부 어린이들의 깜찍한 워십 등 다채로운 특순이 이어졌다.
특히 유치부 어린이들은 귀여운 율동을 하며 참석자들을 향해 큰절 퍼포먼스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다양한 연령층이 펼친 화려한 특순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한 성도는 “모든 세대가 함께 모여 풍성한 감사의 시간을 보냈다. 이런 예배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장지은 전도사(초등부)는 “진정한 감사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성도가 서로 나누는 것임을 알았다. 그 의미를 깨닫게 된 귀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4부 예배는 차세대 교사의 헌신예배로 진행됐다. 초청된 김동호 목사(높은뜻씨앗이되어교회 담임)는 ‘The Message-다음세대를 향하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올바른 차세대 사역을 통해 지금보다 5년 후, 10년 후가 더 좋은 교회를 이룰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