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기도로 준비하고 겸손하게 섬기겠습니다”

양재 예배사역팀 수련회, 80여 명 참석

 

 

2012년 온누리 예배를 이끌어 갈 예배사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2월 3일(토) 양재 화평홀에서 양재 예배사역팀 수련회가 열렸다. 예배사역을 담당하는 80여 헌신자들은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겸손하게 섬기는 자가 될 것을 결단했다.

이날 설교에서 황종연 목사는 “온누리교회의 예배는 눈물이 있는 예배이고, 성령의 터치가 있는 예배”라고 강조하며 “예배를 섬기는 이들은 무엇보다도 마음의 중심이 예배자로 바로서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어 중보기도회와 선서식이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기도로 준비하는 자, 영적 리더십에 순종하는 자, 겸손히 섬기는 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예배공동체 소개 및 파트별 교육도 이루어졌다. 파트별 교육은 헌금과 성찬, 안내 사역 등으로 나누어 실시했다.

한편 양재 예배팀 리더 및 예배지원팀 사전준비기도회는 2012년부터 1~7부와 도곡예배까지로 확대 시행되며, 총괄기획팀 명칭은 예배지원팀으로 변경된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양재 예배사역팀이 수련회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2012년 양재 캠퍼스 예배를 겸손하게 섬길 것을 결단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