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mas in Love’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 깨달아
‘Christmas in Love’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 깨달아
지난 해 12월 25일(주일) 저녁 5시 본당에서 성탄축하 감사예배를 드렸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탄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일찍부터 본당을 가득 메웠다. 이 날 예배의 사회는 구민선 전도사(대전온누리 영아부)와 고하은, 채은 어린이가 맡았다.
‘Christmas in Love’를 주제로 진행된 성탄축하 감사예배는 ▷유치부의 성경암송 및 율동 ▷여성사역 찬양 ▷러시아어예배 특순 ▷영아부 율동 ▷대학청년부의 합창과 콩트 ▷초등부의 ‘감사합니다’ 콩트 ▷파워웨이브의 할렐루야 워십 ▷유년부 특순 ▷대전 온누리교회 리더십 특순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순의 첫 페이지는 유치부의 말씀 암송과 ‘별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펼쳐진 율동으로 꾸몄다. 이어 여성사역팀이 ‘감사해’ 찬양 특순을, 러시아어예배팀이 ‘모스크바 근교의 밤’ 노래를 불렀다. 이외에도 영아부가 ‘예수님의 생일파티’를 주제로 선보인 율동과 유년부의 ‘딩동 딩동’ 합창과 율동이 이어졌다. 이 날 예배의 피날레는 대전 온누리 리더십의 성탄절 찬양 공연이 장식했다. 포토존이 마련된 5층 카페에는 성도들이 삼삼오오 모여 사진을 찍었고 행운권 추첨 행사도 열려 성도들에게 푸짐한 선물이 증정되었다.
이혜지 자매(파워웨이브)는 “모든 세대가 함께 예수님 오신 날을 축하하고 기뻐하는 것이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임을 재확인했다”면서 “아직 예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고 방황하는 친구들에게 이 사랑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사진캡션>


대전 온누리가 지난해 12월 25일 모든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예수님의 생일을 축하했다.
사진은 파워웨이브 특순(上) 모습과 여성사역팀(下)의 찬양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