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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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사역, 감사와 기도로 2012년 문 열어

여성사역, 감사와 기도로 2012년 문 열어

예배축제, “진정한 공동체 부흥 꿈꿔”

 

 

여성사역 예배축제가 지난해 12월 21일(수) 10시 30분 본당에서 열렸다. 13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여성사역 예배축제는 2011년을 정리하고 2012년 사역을 감사와 기도로 준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이 날 예배에서는 가수 아가자매 초청공연, 플루트 및 피아노 연주, 중창팀 찬양 등 다채로운 특순이 진행되었다. 또한 퀴즈 잔치와 한 해 동안 수고한 리더십들과 봉사자들에게 화관을 씌어주며 축복하는 순서도 이어졌다.

이날 윤길중 목사(대전 온누리교회)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막 3:13~15)’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사역이 중심이 되는 공동체 보다 따뜻한 교제와 친밀감을 나눌 수 있는 공동체가 될 때 개인이 행복해지고 진정한 공동체로 부흥하게 된다”고 말했다.

 

/ 조유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