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게 사랑과 복음 전해드립니다
이웃에게 사랑과 복음 전해드립니다
사랑의 떡국 나누기 등 긍휼사역 풍성
수원 긍휼사역팀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여건으로 겨울을 춥고 외롭게 견디고 있는 이웃들에게 떡국과 함께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긍휼사역팀은 지난 19일(목)부터 어제까지(21일) 떡국세트 배달봉사를 했다. 떡국세트는 독거노인 18가정과 미자립 가정 24가구, 다문화가정 2가구 , 새터민가정 1가구, 노숙자 쉼터, , 인도네시아 셸터(shelter), 안산에 위치한 우물선교회(장애인 10명 수용), 평택의 햇살센터(기지촌 할머니) 등에 전달되었다.
지난 13일(금)에는 긍휼사역팀 소속 노숙자팀이 백합센터(시무 권태경 목사)와 연합해 내복 90벌을 수원역 노숙자들에게 나누어 주었고, 20일(금)에는 라합의집팀이 수원역 집장 촌을 찾아 무릎담요와 말씀카드(180명분)를 나눠주며 복음을 전했다.
수원 긍휼사역팀에서는 매 주일 독거노인 위한 반찬 배달 서비스와 매주 목요일에는 결손가정을 위한 반찬 만들기, 집수리 봉사, 학습지도 등의 사역을 하고 있다. 장일선 권사(긍휼사역팀)는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동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문의: 고기종 팀장 010-5350-5642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사진캡션>

수원캠퍼스 긍휼사역팀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행사를 진행했다. 이 떡국세트는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노숙자, 장애인, 외국인노동자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전달됐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