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가 선생님”
“우리 아빠가 선생님”
영아부 3부 예배 새 단장
수원 영아부가 오는 1월 29일(주일)부터 3부 예배를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드리는 가족예배로 드린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3부 예배는 기존 차세대 교사 중심의 교과공부 형태에서 부모와 자녀가 예배를 함께 드리는 시간으로 탈바꿈한다. 말씀공부와 교제를 나누는 시간도 진행된다. 특히 아버지가 직접 교사가 되어 자녀를 돌보고 가르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아버지들은 자녀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3부 예배의 대상은 1세부터 5세까지의 자녀와 부모이다.
조동욱 목사(수원 차세대)는 “새로워진 영아부 3부 예배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더욱 친밀해 진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차세대를 위한 공간인 ‘조이홀(1층)’이 지난해 12월 21일(수) 구조변경을 했고, 유년부 2부 예배시간이 오후 2시에서 오전 11시30분으로 변경되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수원온누리교회, 조이홀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