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성전이전 감사예배
부천, 성전이전 감사예배 오후 5시, 이재훈 담임목사 메시지
“100여 명 정도가 모이던 부천 온누리교회가 이제는 차고 넘치는 은혜로 가득 채워졌습니다.”2002년 태동한 부천 온누리교회의 초창기 멤버 조원락 안수집사는 새 성전을 바라보며 감격에 젖었다.
2002년 12월 교회를 낳는 교회의 비전으로 국내 캠퍼스 최초로 세워진 부천 온누리교회가 오늘(25일) 오후 5시 세 번째 성전이전 감사예배를 드린다. 예배에서는 부천 온누리교회를 개척한 이재훈 담임목사가 메시지를 전한다.

넓고 쾌적해진 새성전
올해로 10살이 된 부천 온누리교회는 성전을 세 번 이전했다. 10년이라는 세월만큼이나 감사거리도 많다. 무엇보다 협소한 예배공간과 상가 건물 내 이동수단의 열악함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나게 된 것이 가장 큰 감사거리다.
새 예배처소는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 건물로 4층은 교역자실, 2~3층은 본당, 새가족실, 여성사역실, 유치부실, 자모실, 1층은 사무국과 두란노 직영 북카페, 지하 1층은 차세대실, 성가대실, 식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당은 1,100석으로 월드프라자(구관)의 540석보다 공간이 배로 늘어났다. 또한 어린자녀를 둔 부모가 많은 부천 온누리의 특성을 반영해 자모실도 크게 넓히고 유모차를 비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주차장은 공간이 협소해 난장공영주차장이나 부천실내체육관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이기원 담당목사는 “Acts 29 비전을 따라 첫 번째로 세워진 부천 캠퍼스가 비전을 이뤄나가는 반석과 같은 교회로서 온누리교회의 사명과 역할을 감당하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부천 캠퍼스는 2002년 12월 교회를 낳는 교회의 비전으로 국내 캠퍼스 최초로 세워진 교회다. 기쁨과 감사로 드려지는 성전 이전 예배가 오늘 5시에 열린다. 오늘 예배는 2002년 첫 부천 온누리가 세워졌을 당시 개척 목사였던 이재훈(현 담임목사)목사의 설교로 진행된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부천 온누리교회 예배안내
<주일예배>
‣성인예배일시: 1부(오전 7시)/ 2부(오전 9시)/ 3부(오전 11시)/ 4부(오후 2시)/ 5부(오후 4시)/ 6부(오후 7시), 장소: 본당
‣대청예배: 대학부, 청년부(오후 4시)- 장소: 본당
‣차세대: 예꿈예배: 영아부-예꿈홀(지하 1층)/ 유치부-꿈아이홀(3층)
꿈땅예배: 유년부-드림홀(지하1층)/ 초등부-비전홀(자동차백화점 508호)/ 조이플워십-드림홀(지하1층)
‣파워웨이브예배: 중등부(오전 11시), 고등부(오전 9시)- 장소: Acts29홀(구관, 월드프라자 3층)
<주중예배>
‣새벽기도: 월~토(오전 5시20분), 장소: 본당
‣수요오전여성예배일시: 매주 수(오전 10:30)장소: 본당
‣수요목양예배일시: 매주 수(저녁 7:30)장소: 본당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