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온누리, 주민 위한 배려 실천하자!

이동하며 발생하는 소음 주민생활에 큰 불편 매 주일 도로마비 … 대중교통 이용 권장

 

교회 인근 주민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기 위한 배려가 필요하다.

 

서빙고역에서 신동아아파트를 거쳐 교회에 오는 성도들이 정해진 길을 따라 통행하지 않아  신동아 아파트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되었다. 주일과 새벽, 행사를 마친 늦은 밤 많은 성도들이 이동하면서 발생되는 소음 때문에 신동아아파트 주민들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교회는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기 위해 서빙고역에서 교회까지 약 1km 구간에 성도들이 이동하는 길을 안내하는 두개의 표지판을 설치했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양재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양재 온누리교회 인근에 밀집된 빌라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성도들이 이동하며 발생되는 소음 때문에 생활에 불편이 많다는 민원을 자주 제기 했었다.

문제는 성도들이 이동하면서 발생하는 소음뿐만이 아니다. 주차위원들의 안내에도 불구하고 매 주일마다 신동아아파트 인근 도로와 양재 빌라 밀집지역 도로의 마비가 반복되고 있다.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는 표어로 2012년을 시작한 온누리교회. 교회 인근 주민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기 위해 ▷주일과 새벽, 늦은 밤에 이동할 때에는 정해진 길을 따라 걷기 ▷대화는 조용한 목소리로 ▷교회에 올 때에는 큰 소리가 나는 구두 보다 운동화신기, ▷자가용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자./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