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서빙고 시안기도회 중보자 모집

시안기도회에서 예배를 위한 중보자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1~4부 예배 중보자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도 없이 성령의 역사는 없다. 예배의 부흥도 없다. 이를 마음에 되새기며 주일이면 아침부터 오후까지 예배를 위해 기도하는 중보자들이 있다. ‘시므온과 안나처럼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기도한다’는 시안기도회 중보자들이다.
예배를 위한 기도모임인 시안기도회는 주일 1부 예배 시작 30분 전부터 4부 예배가 마치는 시간까지 중보기도를 진행한다. 기도할 때는 찬양에서 특순, 설교, 헌금, 축도까지 예배 순서에 맞춘 기도제목이 담긴 기도책을 사용한다. 각 기도회는 1시간30분 정도 이어진다.
시안기도회는 지난 2011년 故하용조 목사의 건강을 위한 기도와 예배를 위한 기도에서부터 시작됐다. 이후 발전되어 한국교회와 성도, 나라를 위해 중보 해왔다. 현재 1부부터 4부까지 각 예배를 위해 기도하는 중보자는 10명 내외다. 사명감을 갖고 기도할 중보자가 절실한 상황이다. 김희숙 팀장은 “기독교인이 가진 무기는 오직 기도밖에 없다”고 강조하며 “온누리 성도라면 누구나 시안기도회에 참여하며 기도의 은혜와 훈련을 받길 바란다. 참여하고자 하는 성도는 기도로 봉사한다는 마음을 갖고 오셨으면 좋겠다”고 초청했다.
시안기도회는 서빙고 선교관 지하 2층 모세기도방에서 열린다. 중보자로 동참하기 원하는 성도는 시간에 맞춰 모세기도방으로 가면 된다.(1부 6:30, 2부 8:30, 3부 11:00, 4부 13:30)/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