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가을대축제 진행 중
인천, 가을대축제 진행 중찬양 페스티벌, 체육대회 등 풍성

인천 온누리 ‘가을 대축제’가 시작됐다. 축제의 스타트를 끊은 것은 ‘가족,순 찬양 페스티벌’. 지난 주일(7일) 드림플러스 예배에서 열린 이 행사는 하나님이 삶에 주신 은혜를 가족들과, 순 식구들과 함께 찬양으로 고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가족 4개 팀과 순 3개 팀, 유년부 팀, 공동체리더십 팀 등 총 9개의 팀이 참여했다. 유년부 아이들의 깜찍한 율동, 간석 1순의 멋진 하모니가 어우러진 남성중창, 몸은 아줌마지만 마음만은 아가씨인 구월 5순의 파워풀한 율동, 맑은 목소리의 아이들을 내세운 가족 팀들의 찬양 등 모든 팀이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심사에는 옥선영 사모, 이세미 성가사, 김기덕 성가사가 맡았으며 맛깔 나는 심사평으로 찬양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의 대상은 교회 각종 대회를 섭렵한다는 설원진 성도의 가정이었다. 5명의 식구가 악기와 찬양을 선보여 그 실력과 찬양을 사모하는 온 가족의 모습에 후한 점수를 받았다. 상을 받은 설 성도는 찬양이 좋아서 했는데 선물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찬양으로 하나된 인천 온누리는 오늘 2시 40분 드림플러스예배에 가스펠 가수 박종호의 전도집회를 개최한다. 가을축제는 다음 주일(21일) 전교인 체육대회로 이어질 계획이다. / 조은실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