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여성들 큐티로 말씀 먹는중
양지여성들 큐티로 말씀 먹는중
양지 온누리 여성들이 큐티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 올해 9월에 수요여성예배가 개설되면서 예배의 기초인 말씀과 기도에 초점을 맞춰 지난 10일부터 4주 과정의 큐티 세미나가 시작됐다. 3주 동안은 주미향 권사가 자신의 간증과 함께 큐티의 유익과 방법을 전수하며, 마지막 주에는 김현미 목사(GIM선교회대표)의 기도와 큐티를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모든 세미나가 끝난 후에는 큐티 나눔방을 신설해 은혜를 이어갈 계획이다.양지 온누리 담당 김영배 목사는 “세미나로 큐티의 기초를 세우고 건강한 리더를 세워 나눔방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여성들이 말씀 가운데 자라나고 성장해서 가정과 교회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