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횃불남성합창단 단원모집
양재 횃불남성합창단이 가난한 마음으로 어디든 찾아가 복음을 전하길 원하는 형제를 모집 중이다. 횃불남성합창단은 노인요양병원, 암요양면역센터, 군부대 등에 꾸준히 찾아가서 맞춤전도집회를 열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저녁에는 강남세브란스 내 유방암센터 진료대기실에서 찬양으로 예배를 섬기고 있다. 이곳은 이희대 원장(유방암센터장)이 의학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겸손히 맡기면서 예배의 문을 연 곳이다. 횃불남성합창단 측은 “아픈 자들, 가난한 자들을 위해 복음을 전하는 가치있는 삶을 살고 싶은 분은 함께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엄성현 집사(010-2305-7778)/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