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장, 하나님의 초대입니다
순장, 하나님의 초대입니다
122기 순장사관학교, 132명 수료
성인공동체의 핵심이 되는 순장을 양육하기 위한 교육과정 ‘온누리 순장사관학교’가 11주 과정을 마치고 지난 주일(2일) 종강했다. 이번 122기 과정에는 132여 명이 참석했으며 ▷온누리 목양론(이재훈 담임목사) ▷말씀 묵상과 기도 ▷영성 수련(성령수련회) ▷소그룹 인도 및 워크숍 ▷조별 아웃리치(전국 10개 교회 아웃리치) 등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이번 과정을 수료한 김대훈 순장(8조)은 “끊임없이 종용하는 순장님과 목사님의 성화에 못 이겨 순장사관학교에 입학했지만 하나님께서 ‘내가 귀중하게 생각하는 것을 너와 나누고 싶다’고 알려주셨다”면서 “순장사관학교라는 프로그램에 동행한 것뿐만 아니라 바쁘다는 핑계를 벗고 하나님의 초대에 응하게 되어 큰 기쁨이고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순장사관학교를 통해 방언을 받아 더욱 특별했다는 박선현 순장(19조)도 “무엇보다도 성령님의 임재와 하나님의 터치를 느낄 수 있어 기쁘고 감사했다”고 고백했다.
11주 동안의 여정을 통해 깊은 영성과 섬김, 헌신하는 거룩한 크리스천 리더십을 양육하는 온누리 순장사관학교는 매년 상,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특히 5주차에는 성령수련회와 10주차에는 아웃리치를 진행한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온누리 순장사관학교 122기가 132명의 순장을 배출하며 종강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