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우리는 보내는 선교사

터키 선교사 후원 바자회

 

지난달 24일 남양주 온누리가 터키 선교사 현지교회이전 후원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바자회를 진행했다. 이번 바자회는 남양주 모든 지체들이 협력하여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며 기뻐했다.  판매된 바자회 품물은 멸치, 구두, 청바지, 국수, 파래전, 쏘세지, 츄러스 등 개인 애장품, 기타 생필품 등을 모아 마련됐다. 이날 바자회에는 많은 성도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인산인해를 이뤘다. /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