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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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흩날리는 미술관에서 하나님 찬양!

평택, 화요여성큐티예배 봄 소풍

 

 

평택 여성예배에서 꽃이 만개하는 4월의 봄을 맞아 특별한 소풍을 떠난다. 오는 23일(화) 열리는 화요여성큐티예배는 아름다운 자연에서 쉼과 휴식을 누리는 야외예배로 진행된다. 장소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호암미술관, 오전 10시 교회에서 집합해 출발할 계획이다.

 

좀처럼 모일 수 없었던 평택 성도들에게 이날 야외예배는 마음을 나누고 하나 됨을 누릴 수 있는 귀한 시간이다. 박영진 집사는 “함께 모여 봄 소풍을 떠난다는 것이 무척이나 소중한 시간이고 기대가 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평택 온누리교회 수요오전여성예배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 평택 본당에서 ‘큐티예배’로 드려진다. 큐티예배의 특징은 설교가 짧고, 성도들의 간증 및 큐티 나눔 등의 시간이 길다는 점. 이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고백하고 마음을 나누며 따뜻한 교제도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예배 후에는 오전 11시20분부터 2층 커피숍에서 큐티나눔방이 진행된다. 큐티나눔방은 젊은부부반과 중년반 두 개로 운영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평택 여성들이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호암미술관으로 봄 소풍을 떠난다. 이날 예배는 야외예배로 자연에서 쉼과 휴식을 누릴 예정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