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가족들과 떠나는 1박 2일~
지난 17일~18일(토) 부천 온누리 전교인이 강화성산청소년수련원으로 캠프를 떠났다.
450여 명의 지체들은 1박 2일 동안 도시를 떠나 자연을 만끽하며 쉼을 누렸다. 미꾸라지, 보물찾기,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학습과 단합과 친목을 위한 명랑운동회, 말씀으로 풍성해지는 저녁집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연합과 교제의 장을 마련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지난 17일~18일(토) 부천 온누리 전교인이 강화성산청소년수련원으로 캠프를 떠났다.
450여 명의 지체들은 1박 2일 동안 도시를 떠나 자연을 만끽하며 쉼을 누렸다. 미꾸라지, 보물찾기,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학습과 단합과 친목을 위한 명랑운동회, 말씀으로 풍성해지는 저녁집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연합과 교제의 장을 마련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