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보고, 듣고, 배우고, 느끼고

CGNTV 선교헌신자 아웃리치


인도네시아 전문인선교 현장 방문
 
지난 3월 선교십일조 프로젝트에 헌신한 CGNTV 직원들이 지난달 19~26일 전문인선교사훈련(OPMS)의 한 과정으로 인도네시아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선교십일조 프로젝트에 헌신한 CGNTV 직원들은 다양한 종족들이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는 인도네시아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다.

201381114263

 

 

바로 이것이 전문인선교

 

10년 동안 비즈니스 선교를 통해 현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선교사님들을 만났다. 현지는  한국인도 거의 없고, 선교하기가 쉽지 않은 지역이다. 이런 곳에서 1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사역하고 계신 선교사님들이 존경스러웠다.


선교사님들에게 무슬림 사역에 대한 비전과 접근방법에 대해들은 후 사역지를 직접 방문했다. 차로 10시간을 이동해야하는 긴 여정이었다.


이곳에서는 교회 건물을 세우기보다 현지인들과의 다양하게 만나면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집중한다고 한다.


전문인선교답게 고무농장 사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농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복음 전파하는 비즈니스 선교를 하고 있었다. 전문인선교를 현장에서 직접 보니 어떻게 적용할지를 묵상할 수 있었다. 현지 선교사님들을 통해 막연했던 비전이 구체적으로 다가왔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실제적으로 선교지를 보고 느낀 뜻 깊은 시간이었다.


이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바탕으로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가 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했다.

 

“인도네시아 CGNTV를 위한 첫 걸음”

 

인도네시아의 작은 시골마을 곳곳에서 비즈니스 선교의 모델들을 세우고, 교회를 개척해 나가며 복음을 전하고 있는 현지 선교사들의 도전이 큰 감동을 줬다. 무슬림에 대한 두려움이 있고 선교를 위해서는 창의적 접근이 필요한 그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복음을 듣게 해주는 사역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선교지에 와서 선교사들의 귀한 헌신과 열매들을 보는 것이 선교에 헌신하고 선교지를 가슴에 품을 수 있는 토대가 되는 것 같다.  앞으로 개척하게 될 인도네시아 CGNTV를 위한  첫 걸음이 되었다고 믿는다. 인도네시아 전역에 복음의 씨앗을 심을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기술국 윤영준 국장

 

 

OPMS 아웃리치는 지금까지 경험했던 단기선교와는 달랐다. 선교사로써 어떤 도구를 가지고 선교지로 나갈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었다, 또  하나님이 보내주실 선교지에서 어떻게 사역할지를 묵상하는 시간이었다. 

우리와 동행한 현지 선교사님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선교하는 모습들을 보여주셨다. 농장, 고아원, 비즈니스, 현지인 사역 등 선교의 실제적인 모습들을 보면서 선교에 대한 구체적인 꿈을 꿀 수 있도록 안내해주셨다.
가 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온전히 나를 사용하셔야만 선교사로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떤 사역을 하든지 나의 역할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생명 되신 예수님을  세상에 전하는 것이다. 나는 그 도구일 뿐이지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 편성기획팀 박미진 자매

 

 

일본 CGNTV 태국 아웃리치


“역시 CGNTV는 축복의 통로”
선교사 외로움 달래줄 안테나 설치

201381114263[2]

 

 

오직 일본선교만을 생각하던 제가 CGNTV에 입사 이후 생각이 달라졌다. 하나님은 분명 온 세상을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온 세상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더욱 알고 싶어서 태국 아웃리치를 갔다.


태국 아웃리치에서 세분의 선교사님을 뵙게 되었는데 태국 소수민족인 아카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계신 이영기 선교사님과의 만남이 가장 마음에 남았다. 이영기 선교사님은 태국의 소수민족 중에서도 인구가 적은 아카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혼자 산속으로 들어가셔서 그들과 함께 살면서 사역 하고 계신다. 우리가 방문한 첫 날 정전이 되었는데 선교사님은 전혀 당황하지 않으셨다. 익숙한 일이라는 것이다.


“지금은 여러분이 있어서 이야기라도 할 수 있지만 평소에는 아무도 없어서 정전이 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선교사님의 말씀에서 외로움을 느꼈다.


선교사님이 외롭지 않도록 CGNTV 안테나를 설치했다. 생각보다 어렵고 많은 시간과 힘이 들었지만 선교사님을 생각하며 견딜 수 있었다. 드디어 CGNTV 채널이 나오자 선교사님이 무척 기뻐하셨다. 뛸 듯이 기뻐하는 선교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CGNTV는 선교사님들에게 축복의 통로라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하나님은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CGNTV가 어떻게 열매를 맺고 있는지를 직접 보게 하셨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경험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뜻 깊은 경험을 잊지 않고 CGNTV에서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제작팀 나가무네 카이

작성자  온누리